안녕하세요, 미라클입니다.
일곱 분 모시고 팁런 다녀왔습니다!
보통 출항 직후 피딩을 받고 시작하는데, 오늘은 시작부터 종료까지 뜨문뜨문 나오네요.
장원은 열한 마리 잡으셨고 아쉽게 꽝을 치신 두 분이 계시네요. ㅠ
총 30수 정도 했고 사이즈가 준수한 날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