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미라클입니다.
여덟 분 모시고 팁런 다녀왔습니다!
오전에 띄엄띄엄 나왔는데, 오후에는 물이 잘 가지 않아 겨우 한 마리씩 나오다가 끝나기 전에 조류가 빨라지면서 몇 마리 겨우 구경했네요.
조과 차이가 매우 심한 날이었습니다.
장원이 스무 마리 정도 잡으셨고, 꽝도 두 분 계십니다.
선수에서 대부분 잡으시고 선미가 저조했네요.
사이즈는 감자에서 무까지 나왔고, 대부분 고구마 사이즈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