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미라클호입니다.
여덟 분 모시고 락피쉬 다녀왔습니다!
전날보다 조류 흐름이 좋지 않았습니다.
고기들이 몰려있지 않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포인트 이동이 잦았습니다.
시작에 우당탕하며 재미를 보다가 조류가 점점 멈추면서 입질이 뚝 끊겼고,
종료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바람이 세져 배가 밀리면서 다시 입질이 시작되었네요.
여섯 분이 처음 하셨지만 재밌게 손맛 보고 들어왔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