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 분 한 팀 모시고 대구 라바 다녀왔습니다.
바람이 하루 종일 빙글빙글 돌고, 조류는 가는 둥 마는 둥 한 날이지만 고기는 잘 나와 주었습니다!
아침엔 얕은 수심에서 방망이들이 신나게 올라와 주었고, 이후에 깊은 수심을 돌면서 큰 녀석들이 따문따문 올라와 주네요.
마릿수는 총 삼십 마리 정도 나왔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