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미라클입니다.
여섯 분 모시고 어구낚시 다녀왔습니다!
전날 조황이 괜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갔는데 어군이 없어서 이제 끝인가 싶었지만, 돌아다니다 발견한 바닥 어군에서 꾸준히 나와주었습니다.
마지막엔 뜬 어군이 살짝 피어서 잡아보니 임연수, 열기, 대구, 어구, 청어가 짬뽕으로 올라오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