끝난줄 알았던 가자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!안녕하세요 미라클입니다!
오늘 일곱 분 모시고 어구 다녀왔습니다!
예보와 다른 파도와 바람을 뚫고 도착한 곳에는 어구가 가득했습니다!
시작부터 계속 사이즈 좋은 뜬 어군만 잡아내면서 느나느나 조업 낚시가 되었네요.
시즌이 지금인가 싶을 정도입니다!
소식 듣고 다들 큰 쿨러 들고 오셨는데도 거의 만쿨 가까이 잡으셨네요.
평균 15킬로, 많이 잡으신 분은 30킬로 가까이 잡으신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