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미라클입니다!
간만에 세 분 모시고 대구 라바 다녀왔습니다~
물도 적당히 가주고 깊은 수심에서 우당탕 물어주는 날이었습니다.
오후가 될수록 바람과 파도가 심해지고, 입질이 줄어서 한 시간 조기 입항 결정하였습니다.
세 분이서 방생 포함 서른 마리 가량 잡아내셨습니다.
왕대구는 없고 때글때글한 녀석들이 많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