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미라클입니다.
열 분 모시고 어구 낚시 다녀왔습니다.
엄청난 짝물로 이렇게 낚시 싸움이 많은 적은 처음이었습니다.
고기들은 생각보다 잘 물어줘서 조류만 안정적이었으면 조과가 엄청났을 텐데 아쉽네요.
바닥에서 꾸준히 물어주었고, 지렁이 모리겐 채비에 반응이 빨랐습니다.
채비 소모가 많았지만 화내시는 분 한 분 없이 즐겁게 낚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