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미라클입니다~
금일 다섯 분 모시고 대구 라바 다녀왔습니다!
예보에 없던 똥바람과 엄청난 조류에 정신이 없었습니다.
아침에 바짝 물고 오후가 될수록 입질이 없어졌고, 톡톡 건들기만 하고 올라오다 떨어지고 힘든 날이었네요.
다행히 꽝 치신 분은 안 계시고 제일 큰놈이 칠자에 마릿수는 스무 마리 정도 올라온 것 같습니다!
힘든 상황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낚시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