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: 2월 15일 일요일 어구 조황 | ||
| 등록일 : 2026-02-16 | ||
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안녕하세요, 미라클입니다. 금일 열한 분 모시고 어구낚시 다녀왔습니다. 이놈의 짝물과 똥바람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네요. 얕은 수심엔 바닥에서 한두 마리와 횟대가 붙고, 깊은 곳엔 뜬 어군이 있지만 어쩌다 입을 열고 각종 물고기들이 달라붙어 다잡아 낚시가 되어버리네요. 채비가 내려가면 어군이 쭉 떨어지고 흩어져 버리기를 반복하고, 더 깊은 수심엔 곤쟁이가 가득 차서 배가 불러 미끼에 반응이 없는 게 아닐까 싶네요. 오늘도 함께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지금이 아니면 맛보기 힘든 어구가자미입니다! 늦지 않게 예약 주세요! 세분이상 무조건 출항입니다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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