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! 오늘은 열한 분 모시고 어구 다녀왔습니다. 첫 포인트부터 연신 줄 태우며 올라와 주네요. 오후가 될수록 어군도 줄고 반응이 좋지 않다가 다시 바닥에서 물어주었는데 바늘 차이가 조과에 영향을 주었습니다. 바로 옆 조사님께서 모리겐 13호 쓰실 때 입질이 전혀 없어서 10호로 바꿔드리니 담그자마자 입질이 왔습니다.제일 많이 잡으신 분이 25kg 제일 적은 분이 14kg 잡아가셨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