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일 두 분 모시고 대구 라바 다녀왔습니다! 나가자마자 피딩 타임 시작으로 두 시간가량 신나게 손맛 보다가 조류와 바람이 줄면서 입질이 줄었습니다. 뜨문뜨문 나와주다 바람이 다시 불기 시작하면서 다시 줄줄이 물어주고, 두 분이서 큰 쿨러 거의 채우시고 만족하셔서 3시간 일찍 조기 입항 하였네요.
대구 라바는 처음이라고 하셨는데 두 분 다 시작부터 낚시법을 파악하시고 잡으시는 게 대단하셨습니다. 가실 때는 박카스 한 박스도 주셨습니다! 고생 많으셨습니다!